아이파크 백화점, 10주년 사은 행사 개최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아이파크백화점이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개점 10주년 행사’를 펼친다.

이번 행사에는 10주년에 걸맞은 다양한 쇼핑 혜택이 포함된다. 구매금액의 10%에 상당하는 액수를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10% 상품권 행사’가 열려 15만원 이상 구매 시 1만5000원부터, 500만원 이상 50만원까지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신한ㆍBCㆍ현대ㆍ국민카드 결재 시)할 계획이다.

또, ‘천원ㆍ만원 핵딜 상품전’에서는 핸드백과 의류, 신발, 장난감 등을 단돈 천원과 만원에 사는 행운을 잡을 수 있다. 가을 신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FW 패션 트렌드 제안전’과 풍성한 쇼핑 사은품을 제공하는‘골프ㆍ아웃도어 페스티벌’, 최대 70%까지 할인하는 ‘해외 명품 초대전’ 도 개최된다. 

아이파크백화점이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개점 10주년 행사’를 펼친다. 이번 행사에는 10주년에 걸맞은 다양한 쇼핑 혜택이 포함된다. 구매금액의 10%에 상당하는 액수를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10% 상품권 행사’가 열려 15만원 이상 구매 시 1만5천원부터, 500만원 이상 50만원까지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신한ㆍBCㆍ현대ㆍ국민카드 결재 시)할 계획이다. 사진은 행사포스터. [사진=아이파크 백화점 제공]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도 행사 기간 내내 펼쳐진다. 아이파크몰 3층의 용산역 연결로는 애니메이션 ‘요괴워치’ 테마의 ‘캐릭터 로드’로 변신한다. 요괴워치 인형들로 제작된 10주년 축하 조형물과 요괴워치 캐릭터 포토존, 트릭아트가 들어선다.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이어지는 개천절 연휴 기간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맥주 축제인 ‘그레이트 코리안 비어 페스티벌’이 아이파크몰 광장에서 열린다. 세계 각지의 21개 맥주 브랜드가 참여하며, 버거와 소시지 등 맥주와 잘 어울리는 다양한 음식들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경기도와 부산, 제주, 강원 등 전국 각지의 양조장에서 저마다의 개성 있는 레시피로 제조한 지역 맥주가 애주가들을 기다린다. 또 ‘브루 마스터(양조 전문가)와의 만남’과 ‘라이브 공연’, ‘페이스 페인팅’ 등 이벤트가 펼쳐져 행사 기간 총 16만명의 내ㆍ외국인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공식적인 개점 행사기간은 다음달 3일까지이지만 코리아세일페스타가 열리는 10월 말까지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진다. 10월 7일부터 12일까지 아이파크몰 광장에서는 ‘K-무비 페스티벌’이 열려 천만 관객을 모았던 ‘국제시장’과 ‘도둑들’을 비롯해 ‘관상’, ‘수상한 그녀’ 등 국내외 영화들을 관람할 수 있다.

또, 10월 7일과 8일에는 용산전자상가, HDC신라면세점과 함께, 용산의 지역 축제인 ‘드래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선인과 나진, 전자랜드 등 전자상가에서 추억의 고전 게임부터 최신 VR까지 게임의 역사를 체험 해 볼 수 있으며 ‘ITㆍ전자제품 100원 경매’에서는 상가별로 엄선한 각종 컴퓨터, 가전 제품을 초저가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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