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 파경은 불륜 탓”

[헤럴드경제]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이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혼 원인이 브래드 피트의 불륜 때문이라는 추측이 나왔다.

데일리메일 등 일부 외신은 브래드 피트가 마리옹 꼬띠아르와 바람을 피운 것이 안젤리나 졸리에게 발각됐다고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와 마리옹 꼬띠아르의 관계를 의심한 안젤리나 졸리는 사설탐정을 고용해 이들의 불륜을 확인하고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브래드 피트와 마리옹 꼬띠아르는 계봉예정작 ‘얼라이드’에 함께 출연했으며 영화촬영당시 다정한 분위기를 드러내 불륜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당시 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 부부가 자녀와 함께 휴가를 즐기는 등의 화목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루머는 수면 밑으로 가라앉았다.

한편 마리옹 꼬띠아르는 2007년부터 프랑스 배우 겸 감독 기욤 까네와 동거 중이며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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