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로그 자사 생산 와플 자발적 리콜 실시

캘로그 리콜

식품 기업 캘로그가 자사 와플 제품에 대한 자발적 리콜에 들어간다.

캘로그는 지난 19일을 기해 자사가 생산한 ‘에고 뉴트리 그레인 통밀 와플(Eggo® Nutri-Grain Whole Wheat Waffles)’제품이 리스트리아 박테리아에 오염됐을 가능성이 발견돼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 제품은 12.3온스 포장 에고(Eggo) 뉴트리 그레인 통밀 와플 제품(UPC 38000, 40370)으로 유통기한은 2017년 11월 21~22일 까지다. 캘로그 측은 “25개주에 유통된 와플 제품을 먹고 이상 증세를 호소한 소비자가 없지만 만에 하나의 상황에 대비 리콜을 실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해당 제품 구매 고객은 캘로그 고객 서비스 센터(1-800-962-1413)를 통해 환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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