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폭스바겐 獨 본사 임원 첫 검찰 출석…“저희에게 중요한 문제”

폴크스바겐 배출가스 조작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독일 본사 임원 S씨를 21일 오전 참고인으로 소환해 강도 높은 조사에 돌입했다. 미국ㆍ프랑스 등 전세계적으로 이와 관련된 수사가 이뤄지고 있지만 본사 임직원이 독일 이외 국가에서 조사를 받는 것은 한국이 최초다. S 씨는 취재진에게 “당국 조사에 협조하고 관련 사실 관계의 규명에 도움이 되기 위해 왔다”며 “이것은 저희에게 중요한 문제”라고 밝혔다. 정희조 [email protected]

21일 서울중앙지검에 폭스바겐 독일 본사의 배출가스 인증 담당 임원 S씨가 오전 9시15분경 소환에 응하공 있다. S씨는 폭스바겐 본사 임원이 최초로 해외 검찰의 소환에 응한 사례이다.
정희조 [email protected] 1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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