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금발 미녀 모델’과 열애?…새여친 정황 드러나

[헤럴드경제]세계적인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31)가 ‘금발의 미녀’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호날두가 미스 스페인 출신의 모델 디자이어 콜데로와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보도했다.

디자이어 콜데로는 ‘2014 미스 스페인’ 출신으로 유명세를 떨쳤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인스타그램에서 서로의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면서 호감을 가지게 됐다.

[사진=디자이어 콜데로 인스타그램·데일리메일 사이트 캡처]

또한 최근 콜데로가 호날두의 동네에 자주 출몰하거나 레알 마드리드 홈경기를 직접 관전했다.

이에 팬들은 둘의 열애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이 만난 지는 한달 가량이 지났고, 콜데로가 마드리드로 집을 옮겼다는 소문까지 전해졌다.

한편 호날두는 지난 해 전 애인 이리나 샤크와 결별한 이후 아직까지 공개적으로 연애 사실을 밝히지 않았다.

[email protected]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