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완도 시푸드 대전 다운타운 리틀도쿄마켓플레이스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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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정바다의 수도’를 기치로 내건 전라남도 완도에서 특산 수산물과 수산가공품을 글로벌 시장에 내놓기 위해 첫 걸음을 내디뎠다.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21일 LA다운타운 소재 리틀도쿄 마켓플레이스에서 ‘완도 시푸드 대전’을 개막, 10월 2일까지 12일 동안 특판전 행사에 돌입했다. 개막식에서 신우철 완도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한국에 여러 곳의 청정해역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완도는 가장 풍부하고 질 좋은 해산물과 해조류를 생산해내는 곳”이라며 “그래서 청정바다의 수도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건강에 좋은 해조류와 수산가공식품으로 미국시장에 진출하게 돼 세계인의 식탁에 오르는 계기를 삼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로라 전 LA한인회장과 미셸 박 스틸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임태랑 민주평통 LA회장, 김재권 재미한인회 총연합회장, 데이빗 리 리틀도쿄 마켓플레이스 회장,이주표 한국농수산물유통공사(aT) LA지사장 등 커뮤니티 각계 인사들이 참석, 완도 수산물의 미국시장 진출을 축하했다. 사진은 완도 시푸드 대전 개막식에서 신우철 완도군수(오른쪽에서 5번째)가 하객으로 참석한 한인사회 인사들과 플래카드를 나눠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황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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