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피로, 시력저하, 노안, 이것 하나면 끝

최근 컴퓨터, 스마트폰 사용이 늘면서 ‘눈’이 갈수록 나빠지고 있다. 아이들은 갑자기 시력이 나빠지고, 수험생과 직장인들은 심한 눈피로와 안구건조에 시달리고 있다. 40대 이상 중장년과 노인들은 노안과 각종 눈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다. 이처럼 나빠진 눈을 되돌리는 방법이 없을까? 

눈은 태아때 뇌의 일부가 변형되어 만들어졌기 때문에 눈과 뇌는 신경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 따라서 이 신경을 강화시키면 나빠진 눈은 물론 뇌를 건강하게 만들 수 있다.  

뇌 안에 있는 이 시신경을 자극하는 방법은 3가지가 있다. 눈과 뇌가 연결된 근육들(안근)을 상하좌우로 움직이는 ‘눈스트레칭’, 눈주위 혈점을 자극하는 ‘눈주위 마사지’, 먼 곳과 가까운 곳을 교대로 보는 ‘원근교대응시’다. 이 세 가지 방법 중에서 특히 ‘눈스트레칭’이 가장 효과적이다. 눈의 근육들을 상하좌우로 운동시켜 눈과 뇌가 연결된 신경을 강화시킴으로써 시력과 노안 개선에 큰 도움이 된다.

 

▲눈의 단면도. 4개의 직근과 2개의 사근이 신경을 통해 뇌와 연결되어 있다

 
이 3가지 운동법을 전문용어로 ‘뇌내시력 훈련’이라고 한다. 뇌내시력 훈련은 효과는 뛰어나지만 정확한 방법을 모르고, 과정이 지루해 일반인들이 실행하기가 어렵다는 것이 문제다. 

국내 한 벤처기업의 노력으로 ‘뇌내시력 훈련’을 정확하고 편리하게 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옵토 메카트로닉스’ 기술을 이용한 ‘뇌내시력훈련기’가 개발됐기 때문이다. 응용광학 전문가, 로봇설계 전문가, 한의사 등이 3년간 공동개발한 ‘아이비케어’라는 제품이다.   

아이비케어는 뇌내시력훈련에 필요한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다. 6분 동안 안경처럼 착용하고 있으면, 눈스트레칭, 눈주위마사지, 원근교대응시 등 3가지 훈련법이 자동으로 실행된다. 

특히 사용법이 쉽고 간편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2시간 충전한 후 전원버튼만 누르면 기기가 알아서 작동한다. 충전방식이어서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고, 무게가 가벼워 어린이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한대만 있으면 가족 모두 사용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이다. 

기술력을 인정받아 특허도 획득했다. 국내 응용광학계 권위자인 정진호 박사와 로봇설계 전문가 권창민 대표, 한의사 김선국 박사가 3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완성해 2013년 발명특허를 획득했다.

아이비케어는 갑자기 눈이 나빠진 어린이와 청소년, 눈피로와 안구건조가 심한 수험생과 직장인, 노안으로 고생하는 중장년과 노인의 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아이비케어는 본사 직영몰(http://ibcare.kr/product.html)에서 최저가에 구입할 수 있다.

최경침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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