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속사포 랩퍼 아웃사이더, 도봉 청소년 위한 희망 멘토 되다

- 9월 24일 오전 11시, 쌍문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 랩퍼 아웃사이더 강연회
- ‘도봉구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다’ 주제로 희망 메시지 전달
 

속사포 랩퍼 아웃사이더가 도봉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한 1일 멘토로 나선다.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오는 24일 오전 11시 쌍문동청소년문화의집 3층 강당에서 아싸커뮤니케이션 대표인 아웃사이더를 초청, 찾아가는 도봉교양대학 제 27강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도봉구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다’라는 주제로 아웃사이더 본인의 경험을 통한 희망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청소년이 미래의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용기를 주고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히트곡 ‘외톨이’를 통해 속사포 랩 가수로 잘 알려진 아웃사이더는 제5회 대한민국 한류대상 K-힙합 부문 대중문화대상, 제11회 대한민국 인물대상 청소년문화예술 콘텐츠 부문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KYWA), 청소년폭력예방재단, 생명나눔실천본부 홍보대사로 청소년 선도 봉사에 적극 참여하는 등 청소년을 위해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청소년들이 무엇을 바라고 무엇을 생각하는지, 또 어떻게 꿈을 그리며 용기를 북돋을 수 있을지를 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환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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