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사이즈커피, 가을맞이 신메뉴 선보여

쌀쌀한 가을 날씨에 제격인 신메뉴 3종 출시

더 큰 사이즈로 더 큰 고객 만족을 추구하는 대용량 커피 브랜드 슈퍼사이즈커피(SUPER SIZE COFFEE, 대표 박성현)가 가을 시즌 신메뉴 ‘바나나 라떼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쌀쌀한 날씨에 알맞은 따뜻한 바나나 음료로 ▲바나나 초코 라떼 ‘바초라’ ▲바나나 카페 라떼 ‘바카라’ ▲바나나 시나몬 라떼 ‘바시라’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바나나는 든든한 포만감으로 한 끼 식사로도 적합하다. 또한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으며 장운동을 도와 변비를 예방한다. 철분이 다량 함유돼 있어 빈혈 예방 식품으로도 알려져 있다.

슈퍼사이즈커피 관계자는 “가을 메뉴 3종은 부드러운 우유와 달콤한 바나나의 만남으로 한번 맛보면 반할 수 밖에 없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이라며 “달콤한 바나나와 쌉싸름한 커피의 만남, 바나나와 초콜릿의 달콤한 조화, 바나나와 향기로운 시나몬의 콜라보 음료로 이번 가을을 포근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영양가 높은 바나나로 만든 음료는 식사 대신으로도 유용하다. 또 가을에는 계절성 우울증에 시달리는 사람이 많은데, 달콤한 바나나 라떼로 우울감을 떨쳐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가을 신메뉴 외에도 다양한 커피 메뉴와 라떼, 과일 및 요거트 스무디, 프라푸치노, 에이드, 티(Tea) 등 다채로운 음료를 판매 중이다. 앞으로 부산 화명점, 울산대점, 양산 덕계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한편 슈퍼사이즈커피는 오는 23~25일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부산커피앤디저트쇼 KCF 커핑 대회에 메인 협찬사로 참가한다. 총 상금 3,000만원, 출전 선수 약 150명 규모로 국내 최고로 손꼽히는 상금 및 참가 규모의 대회다.

자사의 커피 및 음료를 소개하고, 대용량 음료 사이즈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할 수 있는 노하우를 소개한다. 예비 창업자를 위해 커피창업을 위한 비즈니스 미팅의 자리도 마련할 계획이다.

최경침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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