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딧세이 블루에너지 에센스 워터, ‘2016 얼루어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드’ 맨 토너 수상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아모레퍼시픽의 남성 전용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오딧세이 ‘블루에너지 에센스 워터’가 ‘2016 얼루어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드’ 맨 토너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다.

맨 토너 부문에서 최고점을 받은 오딧세이 블루에너지 에센스 워터는 오딧세이가 2016년 2836 남성을 겨냥해 새롭게 출시한 제품으로 이번 어워드를 통해 남성 피부에 최적화된 제품력을 입증했다. 세안 후 사용하면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충전해주어 촉촉하고 생기 있는 피부를 제공하며, 천연발효주정, 감태 추출물이 면도 후 손상될 수 있는 피부에 진정효과를 선사한다. 


오딧세이 블루에너지는 남성 피부 만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블루아지트’의 독자적인 성분을 담아낸 라인으로, 동해 심층수의 맑고 응축된 에너지에 서해 Pico-플랑크톤을 배양시켜 거칠고 메마른 남자 피부에 효과적이고 강력한 에너지를 전달한다. 특히, 대한민국 남성 피부 고민인 수분, 피지, 탄력의 밸런싱에 도움을 주어 균형 잡힌 피부 상태를 제공한다.

한편,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얼루어 베스트 오브 뷰티 어워드’는 뷰티·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에서 개최하는 뷰티 시상식으로, 현직 에디터와 메이크업&헤어 아티스트 등 전문가를 비롯한 일반 소비자가 철저한 블라인드 테스트를 기반으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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