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 자극하는 골프 비밀병기 ①]던롭‘ 뉴 스릭슨 Z 시리즈’

-거리·방향성 UP…러프서도 안정적 스핀

던롭스포츠코리아의 스릭슨이 사상 최고의 비거리 성능과 방향성을 실현한 ‘뉴 스릭슨 Z 시리즈’<사진>를 새롭게 출시했다. ‘뉴 스릭슨 Z 시리즈’는 이수민, 김보경, 김해림, 마쓰야마 히데키, 그래엄 맥도웰, 키건 브래들리 등 전 세계 투어 프로 및 상급자 골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스릭슨 Z 시리즈’에 한층 더 진화한 비거리 성능과 방향성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리플 이펙트 테크놀러지’를 더해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이다. 드라이버, 페어웨이우드, 하이브리드, 아이언에 유틸리티 아이언을 더한 풀 라인업으로 출시된다.


‘파워 웨이브 솔’을 적용한 드라이버는 3단 구조의 유연한 솔이 임팩트 순간 스프링처럼 압축됐다가 복원되면서 볼에 강력한 반발력을 전달한다. 여기에 페이스가 크라운과 솔 쪽으로 부드럽게 이어지도록 접합부를 확장한 ‘스트레치 플렉스 컵 페이스’ 구조가 더해져 미스샷에서도 안정적인 비거리를 제공한다. 크라운 무게는 기존 모델보다 4g 줄였다.

페어웨이우드와 하이브리드는 각 클럽 번호별로 용도에 맞게 헤드 디자인을 다르게 설계했다. 3 번과 3번, 4번 페어웨이우드는 드라이버와 마찬가지로 스트레치 플렉스 컵 페이스를 적용, 볼을 쉽게 띄워 멀리 보낼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특히 상대적으로 컨트롤 성능이 중시되는 5번 우드는 크라운에 홈이 파인 형태의 아크 서포트 채널을 적용, 볼이 페이스 윗부분에 맞아도 스핀이 적당히 걸려 볼을 세우기 쉽게 해 준다.

아이언은 이전 모델에서 선보여 호평받은 독특한 V자형의 ‘투어 V.T.솔’에 투어 프로와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해 업그레이드했다. 트레일링 엣지는 날렵하게, 토와 힐 부분은 둥글게 깎아내 어떤 라이에서도 지면의 저항을 최소화하면서 정교하고 효율적인 스윙이 가능하게 했다. 페이스는 그루브 단면적을 기존 모델보다 5% 확대했다. 더블 레이저 밀링을 통해 우천시 혹은 러프에서도 안정된 스핀 성능을 발휘한다. 샤프트는 프리미엄 샤프트 브랜드 미야자키의 신제품 ‘미야자키 카울라’ 샤프트를 채용했다.

한편 던롭은 신제품 출시 기념 클럽 증정 이벤트를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 ‘뉴 스릭슨 Z 시리즈’를 구매 후 홈페이지에서 정품등록을 마치면 자동 응모되며, 아이언 세트를 구매하면 클리브랜드의 56도 웨지를, 드라이버를 구매하면 클리브랜드 퍼터를, 페어웨이우드 구매 고객에게는 클리브랜드 파우치를 증정한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