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스, 대전에 ‘라이브쇼룸’…스마트오피스 체험·전시

사무가구기업 코아스(대표 노재근)가 21일 스마트오피스 가구와 실제 업무공간을 함께 보여주는 ‘라이브쇼룸’<사진>을 정부 대전청사 부근에 열었다.

대전광역시 서구 청사로120 청원빌딩 7층에 위치한 쇼룸은 총 661㎡(200평) 규모. 사무가구 전시장으로 중부지방 최대 크기다.

고객이 스마트오피스 공간을 직접 체험하고 코아스만의 브랜드가치를 구현하는데 중점을 둔 게 특징이다. 이를 위해 직장인들의 다양한 업무스타일을 분석해 업무공간, 회의공간, 지원공간 등 업무형태와 공간 목적에 따라 연출했다. 


신형 전동식 높이조절 데스크 ‘힐로’, 영상회의시스템 ‘인사이트’ 등을 함께 전시해 고객들이 다양한 사무공간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했다. 스마트오피스 공간에서 직원들이 실제로 일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는 라이브쇼룸 개념을 도입해 풍부한 고객체험을 제공한다.

코아스는 이번 대전 쇼룸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광주 등에도 쇼룸을 열어 지역 거점전시장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노재근 코아스 회장은 “단순한 전시장이 아닌 스마트오피스의 미래를 보여주는 공간”이라며 “계속해서 새로운 쇼룸을 연구해 고객들과 스마트오피스에 대한 소통기회를 늘리겠다”고 말했다.

조문술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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