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라이온 ‘아이! 깨끗해’, 할로윈 한정판 ‘스위트 펌킨’ 출시

[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생활용품 전문기업 CJ라이온의 항균 손세정제 브랜드 ‘아이! 깨끗해’가 할로윈 시즌에 맞춰 스페셜 에디션 ‘아이! 깨끗해 스위트 펌킨’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아이! 깨끗해 스위트 펌킨은 할로윈에 어울리는 디자인이 눈길을 끄는 제품으로 호박색 용기에 할로윈 복장을 한 캐릭터와 유령, 호박 등이 그려져 있다. 또한 새콤한 베리와 달콤한 포도가 더해진 캔디향으로 손 씻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사진설명= CJ라이온 ‘아이! 깨끗해’가 할로윈 한정판 ‘아이! 깨끗해 스위트 펌킨’을 출시한다.]

또한 항균 효과로 유해세균을 99.9% 제거한다. 피부 테스트를 완료해 손을 자주 씻어야 하는 부모와 피부가 연약한 아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아이! 깨끗해 브랜드 매니저는 “아이! 깨끗해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드리고자 할로윈을 맞아 스페셜 에디션 ‘스위트 펌킨’을 선보이게 됐다”며 “할로윈에 어울리는 깜찍한 용기 디자인으로 보는 재미는 물론 새콤달콤한 향과 부드러운 거품 촉감으로 남녀노소 즐겁게 손 씻는 습관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아이! 깨끗해 스위트 펌킨은 소설커머스 쿠팡에서 3개 세트 기준 9800원에 한정 기간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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