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구미확장단지쌍용예가 더 파크’모델하우스 오픈

- 모델하우스 방문 러시 … 27일 특별공급,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청약
- ‘구미확장단지 쌍용예가 더 파크’내진설계·조망·일조권·4-Bay… 757가구 분양

 

쌍용건설이 구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명품 브랜드 ‘구미확장단지 쌍용예가 더 파크’ 모델하우스가 23일 정식 오픈했다. 

‘구미확장단지 쌍용예가 더 파크’의 시행사인 지앤P&D(대표 현병섭)에 따르면 23일 오픈한 모델하우스(구미시 신평동 330번지)에 관심을 가지고 기다린 투자자들과 실수요자들의 발길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미확장단지 쌍용예가 더 파크’ 모델하우스 방문 러시는 4-Bay에 그 비법이 숨어있다. 4-Bay는 햇볕이 잘 들어 난방비가 절감되고, 통풍이 뛰어나다. 또한 개인적인 공간을 원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딱 맞는다. 또 다른 특징은 다용도 공간으로도 쓸 수 있는 독립적인 알파룸이 제공되며, 주방과 거실이 통해있어 3베이 설계로 지어진 같은 평형대의 아파트보다 공간적 기능성과 실용성이 뛰어나다.

 ‘구미확장단지 쌍용예가 더 파크’는 전용면적 84㎡, 115㎡ 총 757가구가 분양된다. 쌍용건설은 오랫동안 축적 되어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건물의 내구성을 크게 강화했으며 내진설계를 적용했다.

이와 함께 ‘구미확장단지 쌍용예가 더 파크’는 구미지역 최초로 범죄예방시스켐(CPTED) 도입과 단지내에 캠핑장이 조성되는 친환경 아파트로 지어진다. 지상에 차가 없이 공원으로 꾸며지는 쌍용예가 더 파크만의 특화된 친환경 조경 ‘숲세권(피톤치드 숲)’도 주어진다.

교육환경도 입주시점에 맞춰 초• 중• 고교 7곳이 개교된다. 인덕초가 2018년 3월 개교를 기다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덕중 신설이 최근 교육부로부터 승인돼 2019년 3월 개교된다.

‘구미확장단지 쌍용예가 더 파크’는 구미 최고 선호지역인 옥계지역과 인접해 있으며, 5단지인 하이테크밸리 배후지역이어서 미래가치 상승력이 매우 높다. 인근 산업단지로의 이동은 25번, 67번 국도와 가산ICㆍ구미IC 등을 이용하면 된다.

이번 프로젝트의 시행사 지앤P&D 현병섭 대표는 "지난 1992년 세종시에 아파트공급을 성공적으로 이끈데 이어 구미에서도 또다른 전설을 만들어 내고 있다"며 "특히 구미에 첫 메이저 브랜드의 도입, 내진설계, 세계 주요 랜드마크 호텔을 건설한 쌍용건설의 기술력 및 노하우를 접목시킨 최고급 주거공간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구미확장단지 쌍용예가 더 파크’청약은 오는 27일 특별공급, 28일 1순위, 29일 2순위를 접수한다.당첨자는 10월 6일 발표되며, 계약은 10월 11~13일 삼일동안 이뤄진다. 입주는 2019년 1월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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