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열애설’ 고마츠 나나, 日 배우와 ‘양다리’ 들통

[헤럴드경제=이슈섹션] 빅뱅의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휩싸였던 일본 모델 고마츠 나나가 일본 배우 스다 마사키와 연인 관계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일부 현지 기자들은 고마츠 나나가 지드래곤과 스다 마사키 사이에서 ‘양다리’를 걸쳤을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를 내놓기도 했다.

현지 매체 라이브도어뉴스는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고마츠 나나와 스마 마사키가 연예계 유명한 커플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마츠 나나와 스다 마사키는 함께 영화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함께 화보를 촬영한 고마츠 나나와 지드래곤

일본의 한 주간지 기자는 세 사람의 관계에 대해 “(지드래곤과) 사진을 찍은 시기를 생각하면 고마츠 나나의 ‘양다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고마츠 나나와 지드래곤의 열애설은 지난 5월 일본 주간지 주간여성에 의해 처음 제기됐다. 당시 두 사람은 이를 부인했다.

고마츠 나나와 열애설에 휩싸인 일본 배우 스다 마사키

이후 4개월쯤 시간이 흘러 지난 18일 지드래곤의 비공개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두 사람이 함께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유출되자 두 사람의 열애설이 재차 불거졌다.

이와 관련해 지드래곤 측은 SNS(사회관계망서비스) 해킹 및 악성 댓글에 강경대응하겠다고 밝혔으나 열애설과 관련해서는 어떠한 의견도 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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