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드라이브, 매립형 내비게이션 ‘몬스터 5’ 출시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파인디지털의 내비게이션 브랜드 파인드라이브가 매립형 내비게이션 ‘몬스터(MONSTER) 5’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파인드라이브가 특허를 받은 ‘터보지피에스(TurboGPS) 8.0’ 기술을 적용, 미국의 GPS와 러시아의 글로나스(GLONASS) 위성 신호와 DMB를 통한 위성 궤도 예측 정보를 동시에 수신해 정확하고 빠른 길 안내를 제공한다. 또한 이 제품은 내장 GPS 안테나의 성능을 개선해 외장 GPS가 없어도 수신을 양호하게 해 장착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최첨단 증강현실을 접목한 경로 안내 서비스를 지원해 갈림길이 많아 길 찾기에 혼란이 올 수 있는 지역에서도 직관적으로 길을 안내한다.

이밖에도 이 제품은 스마트폰과 연동 시 차량운행기록 자동 관리 및 모니터링을 할 수 있는 차량 운행관리 애플리케이션 ‘파인운행기록부’를 사용할 수 있어, 앱 설치 후 차량 내비게이션과 연동하면 국세청이 지정한 업무용 승용차 운행 기록부 양식에 맞춘 차량 운행 기록이 스마트폰으로 자동 전송된다. 전송된 차량 운행 기록 파일은 카카오톡, 페이스북 등 SNS 채널이나 메일로 간편하게 전송할 수 있다.

이 제품의 기본 패키지는 본체, SD카드, 전원 케이블, 통합 케이블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가격은 54만9000원이다. 이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파인드라이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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