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테크윈, 국제공동개발사업 계약 추가 체결 위한 이사회 결의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화테크윈은 Pratt & Whitney(P&W)와 GTF(Geared Turbo Fan) 엔진의 국제공동개발사업 계약 추가 체결을 위한 이사회 결의를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예정일자는 오는 27일이며 계약 형태는 RSP계약이다.

회사측은 “항공기 엔진의 개발ㆍ양산ㆍAfter Market까지 사업의 Risk 및 Revenue를 참여 지분 만큼 배분하는 계약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계약 기간은 2061년까지 46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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