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고객감동브랜드대상] ㈜데코플러스

비싼 도장공사, 이젠 온라인 페인트 구매로 해결

방송가에 ‘집방’ 열풍이 식을 줄 모른다. 그만큼 개성 넘치는 주거공간 확보를 원하는 트렌드가 확실히 자리매김했다고 볼 수 있다. 이 중에서도 스스로 집을 꾸미는 ‘셀프 인테리어’가 대세 중 대세인 가운데 직접 페인트를 칠하는 것 또한 큰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데코플러스 칠하자닷컴은 다채로운 페인트 칼라서비스와 블로그를 통한 셀프페인팅 정보제공으로 2016년 하반기 헤럴드경제의 ‘고객감동 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주)데코플러스 칠하자닷컴 매장은 사장이 직접 작은 인테리어소품에서 내부마감재, 조명까지 셀프인테리어로 표현된 생생한 "셀프페인팅&DIY 전시관" 이다. 그 중 매장 곳곳에 위치한 미니어처에 직접 페인트로 칠을 해서 고객의 색채 이해감을 돕도록 한 것은 데코플러스 셀프인테리어의 백미라 할 수 있다.

(주)데코플러스 칠하자닷컴은 가정용 DIY 제품 및 각종 페인트를 전문으로 취급하고 있으며, 광학장비와 전문 조색설비를 이용한 칼라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04년 노루페인트의 Anycolor System을 갖춰 모든 도료에 걸쳐 3만여 개 이상의 칼라맞춤이 가능해졌고, X-rite의 전문 칼라측색장비 Color Eye XTH 도입으로 모든 솔리드칼라는 손톱 크기의 샘플만 가져오면 동일한 색상으로 맞춰지는 측색서비스가 제공됐다.

2005년 Colorbank System 도입으로 자동차칼라, 메탈릭, 펄 칼라도 조색이 가능하게 됐고, 2008년 광원제공기 Judgell 설치로 모든 광원에서 색맞춤이 가능해졌다. 아울러 2005년 페인트전문쇼핑몰 "칠하자닷컴"을 시작으로 온라인판매를 통한 국내외 택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옥션 지마켓등의 오픈마켓에서는 해다마 최우수판매자, 고객만족우수셀러에 선정되고 있다.  현재 (주)데코플러스는 국내 프리미엄 DIY페인트를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등지에 꾸준한 수출도 진행하고 있다.

2008년 노루페인트의 프리미엄 페인트인 예그리나(Yegreena) 전문점이 되면서 친환경 다채무늬도료와 기능성 도료, 펄 계열의 페인트가지 완벽하게 갖추게 됐으며 전문안료 도입으로 카멜레온, 형광, 메탈릭, 펄, 트윙클, 시온, 자외선반응 도료 등 특수페인트까지 취급 가능하게 됐다.

가업을 승계해 2대째 운영 중인 ㈜데코플러스의 김이진 대표는 “이번 시상을 통해 칼라서비스 및 온라인 판매만족도 우수기업 인정받게돼 기쁘다. 앞으로 보다 특화된 도료전문매장 및 칼라서비스 업체로 거듭나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 [email protec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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