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뮤직코리아, 포터블키보드 ‘PSR-EW400’ 출시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악기음향 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가 라이브 연주자를 위한 포터블키보드 ‘PSR-EW40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존 ‘PSR-E’ 시리즈 중 최상급 모델로, 그랜드피아노 음색을 포함해 어쿠스틱에서 전자악기에 이르는 총 758가지의 음색이 탑재돼 있다. 또한 이 제품은 기존 모델의 61건반에서 76건반으로, 동시발음 수는 32개에서 48개로 향상돼 보다 속도감 있고 복잡한 악절에서도 놓치는 음 없이 리듬감이 살아있는 연주가 가능하다. 컴퓨터와 연결한 미디(MIDI) 작업은 물론, 아이패드나 아이폰과 연결하면 야마하가 제공하는 다양한 앱들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앰프와 스피커가 제품에 탑재돼 별도의 외부 스피커 없이도 연주를 들을 수 있다. 스테레오 출력 단자가 있어 프로오디오(PA) 시스템과 연결하면 라이브 연주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이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야마하뮤직코리아 공식 홈페이지(http://kr.yamaha.com)를 참고하거나 야마하뮤직코리아 본사(02-3467-33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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