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 날씨]서울 최고 28도 ‘늦더위’…수도권 미세먼지 조심

“일교차도 커…건강관리 주의해야”

[헤럴드경제]토요일인 2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으나 수도권 미세먼지 농도가 아침에 ‘나쁨’ 수준일 수 있겠다. 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고, 낮 동안에 연무나 박무로 남아 있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8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이날 서울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28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주의해 달라”고 말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은 아침까지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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