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BBQ 대전 돌잔치ㆍ회식장소로 각광

[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각종 프렌차이즈 뷔페들이 기승 하고있는 시점 색다른 프리미엄 바비큐 뷔페를 선보이며 돌잔치나 회식장소로 각광받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충남 대전시에 있는 크러쉬BBQ다.

구 올댓바베큐 에서 ‘크러쉬BBQ’로 상호명이 바뀌었다. 식사메뉴 또한 기존의 샐러드바에 초밥과 한식 메뉴를 보강해 뷔페형 스타일로 개선됐다.

구 바비큐 전문점에서 현재는 프리미엄 바비큐 부페로 전략했는데, 넓은 홀과 탁 트인 전망을 갖고 있어 최근 돌잔치ㆍ회식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첫 생일을 맞이하는 사랑스러운 아이의 돌잔치는 많은 부모들에게 있어서 여느 때 보다도 신중하게 결정하고 중요하게 생각한다.

따라서 많은 부모들은 돌잔치 장소를 선택 하는데에 있어 심혈을 기울이고 꼼꼼히 따진다.

최근 프리미엄 바비큐 뷔페로 전략하게 된 크러쉬BBQ는 가성비, 맛과 다양함, 인테리어, 서비스 등 돌잔치 장소에 알맞는 조건을 충족하고 있어 관심을 받고있다.

이에 보답하기 위해 크러쉬BBQ에서는 평일 저녁 또는 주말, 공휴일에는 생맥주 무한리필과, 통돼지바베큐 타임을 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지난 16일 이후에는 즉석 바비큐 코너를 보강한 프리미엄 바비큐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새롭게 선 보이고 있다.

평소 가성비가 우수하기로 잘 알려진 크러쉬BBQ는 대전에서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으로도 잘 알려질 만큼 깔끔한 인테리어와 서비스가 우수해 대전가족모임 장소로도 인기있는 곳 이다.

대전지역의 부페의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크러쉬BBQ는 현재 대전 둔산점ㆍ관저점, 청주 복대점등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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