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 서울힐튼 레스토랑 ‘카페 395’, ‘인도 음식 축제’ 연다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컨템퍼러리한 인테리어와 통창문 넘어 도심속 숲 전경이 일품인 밀레니엄 서울힐튼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카페 395’가 올 10월1일부터 9일까지 ‘인도 음식 축제’를 선보인다.

인도대사관과 서울, 부산의 인도문화원이 주최하는 ‘사랑-인도문화축제(SARANG-Festival of India)’의 일환으로 선보이는 ‘인도 음식 축제(Indian Food Festival)’는 인도 음식을 통해 인도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이를 통하여 인도와 한국 간의 문화적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카페 395의 인도 음식 축제를 위하여 인도의 일류 셰프인 비크람 유다이길(Vikram Udaygiri)를 초청해 ‘인도식 화덕에서 직접구운 인도식 전통빵 난’, ‘다양한 인도식 커리요리’, ‘인도식 콩요리 달’, ‘인도식 필라프’, ‘인도식 디저트’ 등 정통 인도 요리를 뷔페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카페 395에서는 뷔페식사 이용 고객에 한해 합리적인 추가요금(2만9000원)으로 카페 395 내에 위치한 바(Bar)에 마련된 각종 음료(하우스 와인, 국산 병맥주, 소프트 드링크 등)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음료 패키지를 계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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