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43회 한인축제 폐막…젊음과 다문화의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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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는 젊음이다. 제43회 로스앤젤레스 한인축제가 열린 코리아타운 소재 서울국제공원에서 지난 24일 여러 인종의 젊은이들이 중앙 무대에서 펼쳐지고 있는 공연을 지켜보며 흥에 겨워 팔을 내뻗고 함께 노래를 부르고 있다. ‘화합과 평화의 씨앗’을 캐치프레이즈로 삼은 이번 축제는 지난 22일부터 마지막날인 25일까지 연인원 10여만명을 동원한 가운데 어느 해보다 타인종 방문객이 눈에 띠게 늘어났다. 한인축제가 더이상 코리안 커뮤니티 안의 행사가 아니라 여러 인종이 어울리는 다문화 축제로 변화해가고 있음을 반영했다는 평이다. <화보 A2면> 황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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