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43회 LA한인축제의 현장

축제는 볼거리,먹거리,즐길 거리의 3박자 속에 흥겨움이 넘치게 마련이다. 제43회 LA한인축제(22~25일)는 여느 해와 다름없이 한국의 농수산특산품과 로컬 중소상인들의 특설매장, 현대 기아 도요타 등 글로벌 자동차기업의 홍보관 등 각종 부스 280여개를 둘러보는 방문객들로 4일 동안 연인원 10여만명이 몰리는 성황을 이뤘다. 카메라로 담은 한인축제의 현장을 옮겨본다. 황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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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인축제의 메인무대에서는 4일 동안 밤마다 아이돌그룹의 K-Pop공연 등이 펼쳐져 한류열풍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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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가 빠지면 팥없는 진빵-. 꼬치구이와 오징어 바베큐를 구워내는 손길이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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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석의 꼬마소녀와 어른 관객들은 너나 할 것없이 중앙무대에서 펼쳐지고 있는                                               가수들의 퍼포먼스를 카메라에 담느라 여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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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는 낮보다 밤-. 한인축제가 열린 서울국제공원의 먹거리 부스 섹션에 인파가 가득 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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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축제에서 가장 인기를 모은 울랄라세션이 지난 24일 마지막 순서를 장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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