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 나비앤 친환경 온수매트 출시 이벤트

경동 나비앤 친환경 온수매트 출시 이벤트

-한인축제에 홍보 및 체험관 마련

-3명 450달러 상당 온수 매트 무료 증정

자료사진 3_나비엔 로고

“여보! 아버님 댁에 보일러 놓아드려야겠어요” 라는 광고 문구로 미주 한인들에게도 친숙한 ‘경동나비엔(구, 경동보일러)’이 전자파 걱정이 없는 온수매트 ‘컴포트메이트(Comfort-Mate ™ )’로 미주 한인들을 찾아온다.

경동나비엔은 지난 2006년 미주 시장에 진출한 이래 ‘콘덴싱 온수기’와 ‘콘덴싱 보일러’를 앞세워 B2B (기업 간 거래) 시장의 강자로서의 입지를 다져왔으나,

올들어 컴포트 메이트를 선보이며 B2C(기업 소비자간 거래)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경동나비엔은 이를 위해 많은 한인들이 직접 컴포트 메이트를 체험할 수 있도록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LA한인타운에 위치한 서울국제공원에서 열리는 ‘제43회 LA 한인축제’ 동안 체험 부스를 설치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에 나선다.

이 기간 경동나비엔은 경품 행사를 통해 응모자 가운데 총 3명을 선발해 450달러 상당의 온수매트를 3명에게 증정 할 예정이다. 또한 부스를 찾아 온수매트를 체험하는 고객에게는 친환경 에코백 2000개를 증정한다. 당첨자 추첨과 발표는 축제 마지막 날인 25일 오후 8시 축제 행사장에 마련된 중앙 무대에서 이상규 나비엔 미주법인장이 직접 할 예정이다.

경동나비엔은 “올해는 경동나비엔의 미주 진출 10주년이자 B2C 시장 진출의 원년이 되는 해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조한 온수매트 ‘컴포트 메이트’로 미주 한인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 쾌적한 생활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일조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컴포트 메이트는 국가대표 보일러 회사인 경동나비엔의 보일러 기술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제품으로 전자파 차단 기술과 함께 친환경 매트 ‘크림하우스’의 유기농 소재를 사용하여 감촉이 뛰어나고 편안한 것이 징이다.

특히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기존 온수매트들과는 달리 경동나비엔 미주법인이 철저한 사후관리도 제공해 구매 후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문의:(877)689-1541 웹사이트 www.comfort-mate.com

이경준 기자

사진은 아래 첨부 파일에 있습니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