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지구 중심에 10월 ‘퀸즈파크 미사’ 나온다

- 상업·문화시설 인근 지역 교통 중심지 역할
- 중심상업지구 옆 ‘퀸즈파크 미사’ 미사역 도보 1분

신도시 및 택지지구 중심상업지구 인근 오피스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역 내 핵심 입지인 만큼 편리한 교통망을 중심으로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가격상승률도 높은데 국토교통부 실거래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 고양시 일산신도시 중심상업지역 라페스타 바로 앞에 있는 ‘한라밀라트’(2004년 3월입주) 전용면적 65㎡는 2014년 7월 1억8000만원대에 거래됐다. 하지만 지난 5월에는 2억2200만원에 팔려 오피스텔임에도 불구하고 4000만원 이상 몸값을 불렸다.

그렇기 때문에 청약 경쟁률이 치열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말 분양한 광명 역세권지구 내 대규모 유통시설이 밀집되어 있는 중심상업지구에 들어서는 ‘광명역 파크자이2차’ 오피스텔은 평균 11대 1의 경쟁률로 분양시작 5일 만에 모두 마감됐다. 또한 지난 4월 법원, 방송국, 금융기관이 밀집해 있는 대구 범어네거리 인근에서 분양한 ‘범어 센트럴 푸르지오’ 역시 오피스텔 112세대가 계약 이틀 만에 분양이 완판됐다.

부동산 전문가는 “중심상업지구 인근은 다양한 상업시설이 위치한데다 유동인구가 많아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서 가장 손꼽히는 입지”라며 “임대료도 주변보다 높고 환금성도 갖춰 인기”라고 말했다.

최근에는 신흥주거지로 떠오르고 있는 하남미사강변도시 중심상업지구 도보 1분거리에 ‘퀸즈파크 미사’ 오피스텔이 10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 미사강변도시는 계획적으로 조성되는 택지지구인 만큼 다양한 인프라를 앞서 누릴 수 있다.

이 오피스텔은 경기도 하남시 미사지구 업무시설용지 5,7블록에 들어선다. 지하5층~지상17층 규모로 지상1층~2층까지 상업시설, 지상3층~17층까지 오피스텔 1343실이 들어선다. 이 중 전용면적 46㎡형 720실, 56㎡형 30실로 구성된 오피스텔 750실과 상업시설 76호실이 10월 우선 분양된다. 상업시설은 스트리트형(1층), 테라스형(2층)으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지역 내 중심인 만큼 미사역과 도보 1분 거리인 초 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2018년에 개통되는 5호선 미사역을 이용하면 삼성역 20분대, 종로 40분대에 도달 가능해진다. 올림픽대로와 외곽순환도로, 선동IC 등이 인접해 강남과 잠실까지 20분대 거리다.

주변에 주상복합, 아울렛, 관광시설 등 이국적인 아케이드 거리로 생활편의를 높였다. 코스트코, 이케아, 스타필드 하남, 미사리 조정경기장, 한강시민공원, 망월천근린공원, 체육공원 등의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특화 설계도 선보인다. 중정형 설계 도입으로 단지 내 휴식공간을 확보하고 환기 및 채광을 극대화한 구조로 내놓는다. 또한 복층형 구조로 층고가 4.2m에 달하며 개방형 창호를 도입해 쾌적함을 높였다. 2층 다락방 층고도 1.27m에 달해 침실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1층에는 거실 및 주방, 화장실로 구성되어 있다.

주민공동시설, 자주식 및 확장형 주차장, 보안시스템 강화 등 입주민의 안전 및 보안시스템도 도입된다. 공개공지를 연계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구축하고 대형창호 및 로이복층 유리로 단열 및 열손실을 줄였다.

또한 고덕상업업무단지, 강동첨단업무단지, 엔지니어링 복합단지, ITECO 하남지식산업센터, 스타필드 하남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약 8만여명 이상의 배후수요도 확보했다.

업계관계자는 “중심상업지구는 불황에도 꾸준한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데다 주변으로 개발이 끊이질 않아 투자처로 인기”라며 “퀸즈파크 미사는 다양한 편의시설과 미사역 초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어 단지 관련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 196-12번지 일대에 위치해있다. 

최경침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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