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톡톡] 유한킴벌리, 고보습 ‘베이비 세라마이드’ 선보여

유한킴벌리(대표 최규복)의 유·아동 스킨케어 ‘그린핑거’가 아기전용 고보습 스킨케어 ‘베이비 세라마이드’<사진>를 27일 선보였다.

신제품은 피부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세라마이드와 구조가 유사한 ‘효모 발효 세라마이드’를 함유해 피부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고보습 아보카도 오일, 쌀겨 추출물, 쉐어버터 등 보습성분을 함유해 여린 아기 피부를 촉촉하게 감사준다.

제품 구성은 ‘베이비 세라마이드 로션(180g), ‘베이비 세라마이드 크림(150g)’, ‘베이비 세라마이드 탑투토 워시(250ml)’ 3종. 24시간 보습 지속효과는 물론, 알레르기 및 피부자극테스트를 완료해 연약한 아이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주장했다. 베이비 세라마이드는 다음달 9일까지 11번가에서 먼저 출시된다. 


유한킴벌리 측은 “아기피부는 수분을 지켜주는 피부층이 어른보다 5분 1 얇아서 피부 속 수분을 쉽게 빼앗긴다. 그래서 온도, 습도 변화에 민감하고 쉽게 트러블을 일으킨다”며 “일반 스킨케어가 아닌 연약한 아기 피부만을 위한 ‘아기 전용 고보습 스킨케어’ 제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조문술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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