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톡톡] 제이버드,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프리덤’ 출시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스포츠 무선 이어폰 브랜드 제이버드가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프리덤’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금속 외장을 채용한 것이 특징이며, 전용 앱을 통해 음악을 원하는 대로 설정할 수 있다. 연속 재생시간은 이어폰만 사용 시 4시간, 충전 클립 장착 시 4시간을 추가 사용할 수 있어 최대 8시간까지 재생 가능하다. 이동 중 배터리 충전이 필요한 경우 초경량 충전기를 클립으로 고정하면 단 20분 만에 1시간의 추가 재생 시간이 확보된다.

제이버드는 “모든 전자 장치를 초소형 버튼으로 된 세 개의 컨트롤러에 배치하는 기술을 통해 메탈 부품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며 “제품 개발 시 모든 사용 사례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디자인이 격렬한 움직임 중에도 편안한 착용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


제이버드는 오는 10월 10일까지 주요 온라인 오픈마켓(11번가, G마켓, 옥션, 인터파크)에서 제품 출시 기념 이벤트를 마련해 구매자 전원에게 티셔츠를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랜덤 경품이 들어있는 럭키박스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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