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진스, ‘메가 버섯 트리트먼트 로션 한정판’ 출시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연예계 대표 뷰티멘토 김정민이 사랑하는 뷰티템으로 유명한 오리진스의 메가 버섯 트리트먼트 로션이 한정판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고기능 자연주의 브랜드 오리진스가 10년 연속 베스트 아이템인 ‘메가 버섯 트리트먼트 로션’의 한정판을 출시한다.

노란색 컬러의 산자나무 열매가 패키지에 디자인되어 상큼함을 더한 한정판 메가 버섯 트리트먼트 로션은 합리적인 가격의 대용량도 함께 출시돼 실용성도 높였다. 메가 버섯 트리트먼트 로션에 함유된 산자나무 열매는 비타민 C를 다량으로 함유하여 비타민 나무로도 불리는 천연 피부 항산화 식물이다. 메가 버섯 트리트먼트 로션은 또한 영지버섯, 차가버섯, 동충하초 등의 진귀한 버섯 성분을 함유, 피부를 속부터 맑고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 주는 에센셜 토너다. 


메가 버섯 트리트먼트 로션 한정판은 올 10월까지만 전국의 오리진스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오리진스는 메가 버섯 트리트먼트 로션 한정판의 일부 수익을 시민과 함께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는 환경단체인 ‘생명의 숲’에 기부한다. 오리진스는 메가 버섯 트리트먼트 로션이 한 병 팔릴 때마다 1000원씩 생명의 숲에 기부한다. 자연주의 브랜드 시초인 오리진스는 매년 공병수거, 나무 심기 글로벌 캠페인 ‘플랜트 어 트리(Plant-A-Tree)’등 자연보호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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