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DLA 더마데이션 특별 단독 판매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위메프가 메이크업 브랜드 들라크루아의 새로운 브랜드인 DLA의 신제품 ‘더마데이션’을 한정수량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위메프가 메이크업 브랜드 들라크루아의 새로운 브랜드인 DLA의 신제품 ‘더마데이션’을 한정수량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진= 위메프 제공)

위메프 특별 기획전에서 단독 판매하는 DLA 더마데이션은 런칭 기념으로 정가 3만5000원 대비 20% 할인된 2만7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DLA 더마데이션을 구입하신 고객들에게는 들라크루아 스피드 펜라이너, 위시키스틴트, 고실키 크림 블러셔 등 총 4만6000원 상당의 사은품 3종 세트를 모두 제공한다.

본 기획전에는 들라크루아의 불가리안 토탈 클렌져와 고실키 크림 블러셔 단품도 함께 준비했다. 위메프는 기획전 기간 동안 정가 1만8000원인 들라크루아 불가리안 토탈 클렌져와 정가 1만5000원인 들라크루아 고실키 크림 블러셔를 묶어서 2만5000원에 함께 판매한다.

DLA 더마데이션은 지난 9월 초 온스타일 ‘겟잇뷰티 셀프’ 방송에서 뷰티 멘토 유진이 실제 사용한 제품으로 알려져 일명 ‘유진 파운데이션’으로 화제가 됐다. 이후 정식 론칭 전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진행한 사전예약 판매에서 주문 폭주로 단기간에 완판돼 큰 관심을 끌었다.

기능성 안티에이징 파운데이션으로, 피부 고민이 많은 현대 여성 대상의 3중(미백, 주름 개선, 자외선 차단) 기능성 화장품이다. 특허 성분인 더마 리커버 캡슐과 정제수 대신 함유된 히알루론산 성분을 비롯해 보습 에센스 함량이 70%이상 되는 것이 특징이며, 31시간 효과가 지속된다. 

위메프가 메이크업 브랜드 들라크루아의 새로운 브랜드인 DLA의 신제품 ‘더마데이션’을 한정수량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진= 위메프 제공)

강혜림 위메프 뷰티팀 팀장은 “특별 기획전을 통해 화제가 되었던 DLA 데마데이션과 들라크루아의 인기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단독 선보이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DLA와 들라크루아를 비롯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 뷰티 브랜드와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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