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금리시대, 똑 부러지는 투자처는 어디?

▶ 저금리 대비 높은 수익률을 유지하고 있는 도심형 오피스텔 각광
▶ 트리플 역세권에 분양가 1억원대의 높은 투자가치, ‘반월당 아너스 제네스타워’ 주목

미국 연방 기준금리가 동결됐다. 최근 개최된 연방준비제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0.25%~0.50%를 유지하기로 결정한 것. 

이와 함께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사상 최저 수준인 1.25%로 유지되는 초저금리시대가 지속되고 있다. 시중에선 갈 곳 없는 부동자금을 잡기 위해 연 이자 1%에 돈을 빌릴 수 있는 마이너스 통장이 출시되는 등 국내 금융기관들도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이런 시장상황 속에서 수익률을 조금 더 높일 수 있는 금융혜택은 물론, 금리 대비 높은 수익률을 유지하고 있는 오피스텔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8월 전국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이 5.58%를 기록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1.25%임을 감안할 때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은 3배가 넘는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적은 돈으로 높은 투자가치를 거두는 데 효과적이다.

 

▲ ‘반월당 아너스 제네스타워’ 사업 이미지]

최근 한국토지신탁이 공급하는 ‘반월당 아너스 제네스타워’의 경우 대구 최고 도심으로 꼽히는 반월당에 위치하고 있다. 특히 대구 지하철 3개 라인을 모두 누리는 트리플 역세권으로 눈길을 끈다. 

대구 지하철 1,2호선을 누릴 수 있는 반월당역과 1, 3호선을 동시에 누리는 명덕역이 도보거리에 불과해 대구 어디로나 편리하게 이동 가능하다. 반월당역 주변은 물론 대구 쇼핑과 문화의 중심지 동성로 로데오거리가 인접해 있어 단연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

전문가들은 “오피스텔은 초기 투자금이 적게 들어 높은 수익률 기대가 가능하다”며 입을 모은다. 특히 역세권을 품은 도심 오피스텔은 투자가치 1순위로 꼽힌다. 역세권 오피스텔은 뛰어난 교통 접근성으로 임대수요 확보가 확실하기 때문에 공실률이 낮은 편이다. 쇼핑, 금융, 의료, 상업시설이 몰려있는 만큼 지하철과 연계되는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 이용도 수월하다. 역 주변으로 형성되는 편의시설이나 상업시설 등 상권이 잘 발달되어 있어 임차인들의 선호도도 높다. 이 때문에 불황기에도 가격 하락폭이 낮아 부담이 적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임대시장을 통해 누릴 수 있는 수익률을 고려했을 때, 트리플 역세권을 갖춘 오피스텔의 경우 임대수요가 탄탄하다. ‘반월당 아너스 제네스타워’의 경우는 예비 투자자들은 물론 실수요자의 문의도 많다. 전세대 복층형 공간에 냉‧난방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등 제품력이 뛰어난데도 분양가가 1억원대라는 점이 크게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반월당 아너스 제네스타워’는 대구 중구 남산동 694-3번지 일원에 지하 4층 ~ 지상 21층, 총 449실 규모로 조성된다. 

사업은 부동산 신탁업계 1위인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해 신뢰를 더하고 있다. 지역의 명문건설기업 태왕과 TEC건설이 시공에 나선다. 모델하우스는 남문시장사거리, 현장 옆에 마련돼 있다.

최경침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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