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킨텍스점에서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를 만나세요!”

헬스케어 그룹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가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7층에 입점했다. 이번 바디프랜드의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오픈은 웰빙 라이프에 대한 관심 증대 및 인식 확산에 따라 소비자들의 안마의자 문의가 급증함에 따라 준비됐다.

현대백화점 킨텍스점에는 9가지의 자동 안마 기능이 탑재된 최고급 사양의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라오’를 비롯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레드닷 어워드를 수상한 ‘렉스엘’, 바디프랜드의 베스트 셀러로 자리매김한 ‘팬텀’, 여왕의 품격을 담은 ‘레지나’, 하지정맥류 예방 및 종아리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는 특허 기능이 탑재된 ‘프레지던트플러스’까지 다양한 안마의자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바디프랜드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마블과의 콜라보레이션 안마의자 ‘허그체어’ 캡틴아메리카도 만나볼 수 있다.

현대백화점 킨텍스점의 김일육 매니저는 “현대인의 힐링과 건강에 대한 관심은 그 무엇보다 높다.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바디프랜드의 안마의자는 가정 내 필수 힐링 아이템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추세다”며 “언제나 부담 없이 현대백화점 킨텍스점을 찾아 바디프랜드의 다양한 프리미엄 안마의자를 직접 체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경침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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