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튼 남해 골프 & 스파 리조트 ‘가을 추억 패키지’ 선봬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힐튼 남해 골프 & 스파 리조트 (이하 힐튼 남해, 총지배인 예스퍼 바흐 라르센)가 ‘가을 추억 패키지’를 선보인다.

힐튼 남해 ‘가을 추억 패키지’는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는 10월, 여유로운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인 패키지로 리조트에서의 휴식을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패키지에는 힐튼 남해에서의 1박, 조식 뷔페, 더 스파 입장권이 포함돼 있으며 추가로 테이크아웃(Take-out) 피자 1판과 힐튼 남해 시그니처 와인 1병이 함께 제공되어 풍성함을 더한다. 


천혜의 자연으로 둘러 쌓인 힐튼 남해에서의 가을은 특별하다. 남해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롭게 스파를 즐길 수도 있고 북카페에서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도 좋다.

힐튼 남해의 ‘가을 추억 패키지’는 10월 한 달 동안 이용 가능하며 2인 주중 기준 36만원 (세금 및 봉사료 포함/날짜·인원 별 요금 상이)부터 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 055-860-0555 및 힐튼 남해 홈페이지( www.hiltonnamhae.com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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