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브로너스, 12번째 퓨어 캐스틸 솝 ‘얼 그레이’ 전세계 최초 한국서 출시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158년 전통의 미국 유기농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닥터 브로너스(Dr. Bronner’s)가 자사의 베스트셀러 라인인 유기농 멀티 클렌저 ‘퓨어 캐스틸 솝(Pure-Castile Soap)’의 12번째 향 ‘얼 그레이(Earl Grey)’를 출시했다. 전세계 33개 판매국 중 한국에서 첫 선을 보인다.

’퓨어 캐스틸 솝’은 세안, 바디워시는 물론 염색이나 펌 등의 시술이 가해지지 않은 자연모의 경우 샴푸까지 한번에 가능한 멀티 클렌저다. 합성계면활성제, 인공향, 파라벤 등의 합성화학성분을 일체 배제하고 까다롭기로 소문난 미국 농무부(USDA) 유기농 인증을 받은 원료를 사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기존 11종에 이어 3년만에 추가되는 ‘얼 그레이 퓨어 캐스틸 솝’은 지난해 열린 닥터 브로너스 브랜드 데이의 ‘DIY SOAP MAKING’ 프로그램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의 선택을 받아 탄생된 제품이다. 


‘얼 그레이 퓨어 캐스틸 솝’은 미국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공정무역 커피∙티 브랜드 ‘이퀄 익스체인지(Equal Exchange)’를 통해 수급한 유기농 얼 그레이 티 추출물을 함유, 풍부한 항산화 성분으로 피부에 보습과 탄력을 선사하고 진정 작용이 뛰어난 탄닌 성분으로 모공 수렴 및 트러블 완화를 돕는다. 또한 코코넛오일과 올리브오일을 배합해 만든 천연계면활성제가 풍부한 거품으로 모공 속 노폐물을 자극 없이 씻어주는 동시에 촉촉한 보습을 제공해 가을철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닥터 브로너스는 오는 9월30일까지 자사 홈페이지에서 신제품 출시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얼 그레이 퓨어 캐스틸 솝’ 240ml, 475ml, 950ml 사전 예약 시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475ml, 950ml를 구입하면 60ml 퓨어 캐스틸 솝 1개가 랜덤으로 추가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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