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솜리조트, 가을을 담은 특선요리 이벤트

-리조트별 특성 맞춘 신메뉴 선보여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아침저녁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 이럴 때 생각나는 것이 몸도 입도 즐거운 식도락 여행이다. 여행지에서 만나는 맛있는 음식은 그 지역을 기억하게 해주는 요소가 되곤 한다. 리솜리조트의 각 지점에서는 가을에 어울리는 다양한 신메뉴를 선보인다. 바닷가 리조트 식당에서 즐기는 해물국수, 스파를 즐긴 후 만나는 건강보양식, 숲에서 만나는 고급스러운 중식코스 메뉴까지 각 리조트별 특성에 맞춘 가을 신메뉴를 만나본다. 


▶건강한 영양만점 식단, 안면도 리솜오션캐슬=안면도 꽃지해변에 자리잡은 리솜오션캐슬에서는 몸에 좋은 전통 보양탕인 ‘보양 도가니탕’을 준비했다. 뼈에 특히 좋은 도가니탕은 찬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철 보신에 좋다. 새롭게 선보이는 ‘해물예산국수’도 있다. 예산국수는 좋은 밀가루와 국산 천일염으로 반죽해 자연건조시켜 만든 국수이다. 부드럽고 쫄깃한 맛이 일품인데, 시원한 해물과 어우러져 그 맛이 일품이다. ‘보양 도가니탕’과 ‘해물예산국수’는 한식당 해송에서 판매하며 각각 1만5000원, 1만원 이다.

▶진하고 뜨끈한 국물이 일품, 덕산 리솜스파캐슬=리솜스파캐슬 레스토랑 다빈에서는 쌀쌀한 가을을 이겨내게 해줄 뜨끈한 국물과 면요리를 준비했다. 건강에 좋은 재료를 듬뿍 넣고 만들어, 한 그릇이면 힘이 불끈 나게 될 만큼 보양식이다.

8가지 진귀한 해산물이 들어가서 만들어진 보양탕면인 ‘팔진탕면’을 선보인다. 새우, 조개, 오징어, 소라, 버섯 등 각종 재료에서 우러난 국물이 진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을 내어 먹기도 좋고 건강에도 좋다. ‘한방오리육개장’은 몸에 좋은 한방 재료와 오리를 함께 넣고 끓여 얼큰한 국물이 식욕을 자극한다. 한 그릇 먹고 나면 몸에 열이 날 정도로 힘이 솓는다. ‘민물새우 버섯매운탕’은 민물새우와 버섯이 만나 시원한 국물이 일품인 매운탕이다. 팔진탕면은 8,000원, 한방오리육개장은 1만3000원, 민물새우 버섯매운탕은 1만1000원이다.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즐기는 중식세트, 제천 리솜포레스트=리솜포레스트 엘라운지에서는 처음으로 중식메뉴를 출시했다.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이라면 함께 즐기기에 더욱 좋다.

칠리새우, 삼선짜장, 해물짬뽕, 군만두로 구성된 세트A와 탕수육, 삼선짜장, 해물짬뽕, 군만두의 세트B가 있다. 매주 토요일 저녁시간에 힐링스파센터 2층에 위치한 엘라운지에서 주문할 수 있으며, 가격은 각각 3만5000원(2인 기준)과 3만(2인 기준)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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