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톡톡] 브라운, 신제품 면도 ‘뉴 시리즈 9’ 10월 출시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한국 P&G의 전기면도기 브랜드 브라운(Braun)이 새로운 면도기 ‘뉴(New) 시리즈 9’을 오는 10월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

브라운은 “이 제품은 인체 친화적인 티타늄 코팅으로 보다 안전한 면도를 가능하게 하고, 제품의 내구성과 견고함까지 강화했다”며 “브라운만의 독자적인 기술인 ‘싱크로소닉(SyncroSonic™) 테크놀로지’는 분당 1만 번의 미세진동으로 수염을 세워 빈틈없는 밀착면도를 도와주며,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899개의 구멍으로 완벽한 밀착면도를 선사하는 2개의 ‘옵티포일(OptiFoil™)’과 피부를 보호해 편안한 면도를 가능하게 하는 ‘프로텍티브 스킨가드(Protective SkinGuard)’로 면도 효율을 높이고 피부자극은 낮췄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최대 5미터까지 방수가 가능해 샤워 중에도 간편하게 면도가 가능하며, 흐르는 물에 손쉽게 세척할 수 있다. 또한 1시간 만에 완전 충전돼 무선으로 최대 50분까지 면도할 수 있으며, 일부 모델은 5단계 알코올 세척 시스템으로 세균을 제거하는 세척 및 충전 스테이션을 갖추고 있다. 가격은 브라운의 최상위 프리미엄 라인인 9290cc 모델 기준 70만원 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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