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이정현에게 전화 “단식 풀고 정상 정치하자”

[헤럴드경제=장필수 기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정오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에게 전화해 단식 중단을 요청했다. 윤관석 더민주 수석 대변인은 “오늘 낮 12시 5분에 추미애 대표가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에게 전화 통화하고 ‘단식 풀고 정상적으로 정치하자’고 말씀하셨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