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갤러리아, 중국 국경절 대목 앞두고 유커 마케팅 본격화

[헤럴드경제=김성우 기자] 한화갤러리아가 운영하는 갤러리아 명품관과 면세점이 중국 최대 연휴인 국경절을 맞아 10월 한달간 본격적인 유커 마케팅에 들어가다.

갤러리아면세점은 국경절 대목을 앞두고 최근 1인 콘텐츠 제작자인 파워 크리에이터의 SNS 입소문 마케팅을 활용, 국경절 연휴 첫 일주일에 중국인 관광객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갤러리아면세점은 지난 7월부터 진행된 주급 2만 달러를 지급하는 투어가이드 채용을 실시, 여의도 갤러리아면세점 63및 63빌딩에서 근무할 투어가이드 최종 3인을 선정했다. 


선정된 3인은 10월 3일(월)부터 9일(일)까지 일주일간 중국 SNS 스타를 투어가이드로 채용하여 갤러리아면세점 63 및 여의도 홍보 미션을 부여받는다. ‘면세품 신상품 쇼핑’ ‘아쿠아플라넷 63 물고기 먹이주기’ ‘63빌딩 레스토랑 식사’ ‘서울 세계불꽃축제 관람’ ‘한강 요트체험’ 등의 미션을 수행하고 개인 SNS채널을 통해 미션 수행 내용을 공개하는 것이다.

또 중국인이 선호하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별 세일,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갤러리아 명품관에서는 갤러리아 직매입 매장이 지스트리스 494 (G.STREET 494)가 10%, 질샌더ㆍ오브제ㆍ커밍스텝ㆍ겐조옴므 등 89개 브랜드가 10%에서 최대 30% 세일하고, 브랜드별로 사은품을 증정한다.

‘코리아세일페스타’ 홈페이지의 갤러리아면세점 코너에서는 63 쿠폰을 다운로드 한 고객을 대상으로 ‘스페셜 바우처’를 제공한다. 스페셜 바우처를 들고 면세점을 방문할 시 기프트와 함께 갤러리아면세점 선불사은카드 1만원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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