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포토]반도체 공장, 미술관이 되다

삼성전자가 가을을 맞아 반도체사업장 화성캠퍼스에서 용인문화재단, 화성시문화재단과 손잡고 임직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삼성전자와 함께하는 지역 미술작가 초대전’을 개최했다. 다음달 2일까지 열리는 이번 초대전은 반도체 사업장이 위치한 용인시와 화성시 지역사회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작가들의 작품을 임직원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행사다. [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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