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모터스튜디오, ‘변화하는 빛의 세계’ 新作 전시

[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체험관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서울시 강남구 소재)이 빛을 이용한 새로운 작품으로 1층 전시공간을 단장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작은 캐나다 작가 그룹 ‘라이트 소사이어티(Light Society)’의 ‘변화하는 빛의 세계(Altered States of Light)’로 내년 1월 31일까지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전시된다. 대형 프리즘, 홀로그램 필름, 거울, 미디어 월 등을 활용한 예술 작품으로, 관람객에게 무지개 속에 있는 듯한 특별한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사진=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에 새롭게 전시된 작품 ‘Light Society: 변화하는 빛의 세계’의 모습]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은 2014년 영국 출신의 세계적 미디어 아티스트 그룹 UVA(United Visual Artists)의 전시를 시작으로 국내 유명 미디어 아티스트 그룹 ‘에브리웨어(EVERYWARE)’와 ‘하이브(HYBE)’의 작품을 선보였고, 올해는 일본의 아티스트 그룹 WOW와 천대광 작가의 작품 등 자동차 문화를 기반으로 한 현대미술 전시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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