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 이효구 대표 ‘자랑스러운 방산인상’

LIG넥스원 이효구(65·사진) 대표이사 부회장이 ‘2016 자랑스러운 방산인상’ 중 ‘방산기술상’을 받았다.

국방부, 방위사업청, 학계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7일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개최된 한국방위산업학회(회장 채우석) 창립 25주년 기념식에서 시상식이 열렸다. 

이 부회장은 2007년 대표 취임 이후 과감한 연구개발 및 투자를 통해 세계 수준의 무기체계 개발 및 생산에 기여하며 국내 방위산업 발전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부회장은 “앞으로도 최첨단 국산 무기 개발을 통해 자주국방에 기여하는 방산업체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문술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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