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마케팅-삼성전자] “건강사회 만들자” 미래형 사회공헌

삼성전자의 사회공헌 철학은 ‘사회가 건강해야 기업도 발전한다’이다. 더 밝고 희망적인 세상을 만드는 것이 장기적 관점에서 기업의 발전으로 이어진다는 것이 삼성전자의 사회공헌 마케팅의 철학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1995년 국내기업 최초로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을 창단했다. 삼성전자의 사회공헌 사업은 ‘미래인재 육성’과 ‘사회현안 해결’을 2개의 축으로 운영된다.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삼성전자는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와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스마트 스쿨 등을 운영중이다.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는 방과후교실, 자유학기제를 통해 수업이 진행된다. 학생들은 12주간의 소프트웨어 교육을 통해 프로그래밍, 알고리즘을 배울 수 있다.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상상을 SW로 구현하고 겨루는 장으로, 삼성전자는 미래창조과학부, 교육부와 함께 2015년 1회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를 열었다. ‘스마트 스쿨’은 국내 도서산간지역 초,중학교가 대상으로 삼성 스마트스쿨 시스템은 태블릿(갤럭시노트), 전자칠판, 삼성 스마트스쿨 솔루션, 무선네트워크 등으로 이루어진 최첨단 교실 시스템을 해당 학교에 제공한다. 지난 2014년 기준 글로벌 92개 국가에서 총 1133개의 스마트스쿨이 운영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현안 해결에도 적극적이다.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Samsung Tomorrow solutions·사진)’은 우리 주변의 불편함과 사회 현안을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는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장이다.

홍석희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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