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세리프TV, 부산 디자인 스팟 빛낸다

[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삼성전자가 10월 1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부산디자인스팟(BUSAN DESIGN SPOT)’ 관련 주요 디자인 명소에 세리프 TV를 전시한다. ‘부산디자인스팟’은 ‘2016 부산디자인페스티벌’의 장외 전시 프로그램으로 부산의 다채로운 디자인 명소들을 발굴하고 소개하는 행사다.

삼성전자는 ‘부산디자인스팟 with SERIF TV’를 통해 디자이너 스튜디오, 편집샵, 카페, 갤러리, 게스트하우스, 레스토랑 등 다양한 공간에 어우러진 세리프 TV를 선보인다. 부산 7개 지역 총 150여 디자인스팟 중에서 20곳에 세리프 TV가 전시된 ‘세리프스팟’을 마련했다.


‘세리프스팟’ 방문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사은품을 제공하는 행사도 함께 열린다. 가이드 맵을 가지고 9곳 이상의 ‘세리프스팟’을 방문해 스탬프를 받아 벡스코(BEXCO) 디자인페스티벌 현장에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32인치 세리프 TV 1대를 증정한다. 또한 장소별 다양한 디자인의 스탬프를 활용해 ‘나만의 세리프맵’을 만들어 인스타그램을 통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무선오디오를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이외에도 삼성전자는 ‘부산디자인스팟 with SERIF TV’ 기간 동안 부산 지역 롯데, 신세계, 현대백화점에서 세리프 TV를 구매하면 디자이너 부훌렉 형제의 인테리어 소재 작품 ‘르와조(L’Oiseau)‘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강윤제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전무는 “삼성 세리프TV는 기술과 디자인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었다는 평가와 함께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며 “이번 ’부산디자인스팟‘에서는 우리가 생활하는 다양한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조화되는 세리프 TV의 미적 가치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 세리프 TV는 하나의 가구처럼 공간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드는 라이프 스타일 제품 컨셉으로 프랑스 유명 디자이너 부훌렉 형제가 디자인 한 제품이다. 제품의 외관에서 UX까지 정교하게 디자인 된 세리프 TV는 독일 ’iF 어워드‘ 금상, 미국 ’IDEA 어워드‘ 금상, 뷰틸리티 분야 스페셜 어워드 등을 수상하며 전 세계적으로 디자인적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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