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북한군 병사 1명 중동부전선 넘어 귀순

[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 북한군 병사 1명이 29일 오전 10시경 중동부 전선을 넘어 귀순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 측은 29일 12시 11분 이 사실을 처음 공지했다.

합참 관계자는 “북한군 병사가 군사분계선을 넘어 귀순했다”며 “현재 우리 군은 귀순자 신병을 확보했으며 귀순 동기와 과정 등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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