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대, 청소년을 위한 꿈과 재능을 디자인하다

[헤럴드경제=박정규(화성)기자]수원대(총장 이인수)는 다음달 5일부터 교내에서 화성시 창의지성교육지원센터(센터장 강현재)와 함께 지역 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진로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012년도에 개소한 창의지성교육지원센터는 지역사회 전체가 창의적 민주 시민을 기르는 교육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연구하고 개발 및 지원하고 있다.

이번 진로체험프로그램은 10월 5일, 6일, 10일, 11월 18일, 12월 5일, 14일 총 여섯 차례에 거쳐 진행되며, DJ(Dream Job)버스와 DJ톡(Dream Job Talk), 굿잡(Good Job)!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꿈꾸는 직업의 현장체험과 진로탐색의 시간을 갖게 될 예정이다.


오는 5일에는 청계중 1학년 약 40명의 학생들이 호텔관광학부와 경상대학에 대한 이해와 전공별 유망직업소개, 음료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원대는 그동안 자유학기제, 드림락서 등을 통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교육 활성화와 체험학습 및 체계적인 진로체험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체험을 통해 대학교 학과와 전공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진로 선택에 필요한 탐색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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