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쇼핑, ‘인터파크 대국민 UCC 공모전’ 시상식 개최

[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인터파크(www.interpark.com)는 지난 28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 ‘톡집사’를 주제로 실시한 ‘인터파크 대국민 UCC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인터파크 쇼핑 이태신 대표와 임직원들이 참석해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상금을 전달했다.

‘인터파크 대국민 UCC 공모전’에서는 지난 8월 8일부터 9월 4일까지 한 달여의 기간 접수된 작품 중, 1차 심사를 거친 총 24편의 작품이 최종 심사 경쟁에서 경쟁을 펼쳤다. 심사기준은 적합도ㆍ완성도ㆍ독창성ㆍ오락성 4가지 부문으로 평가했다.

대상은 심사위원과 SNS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최민석씨(외 3명)가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임혜원씨(외 1명)가 선정돼 각각 상금 500만원과 200만원을 수상했다.

[사진=대국민 UCC 공모전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최민석씨(외 3명)와 인터파크 쇼핑 이태신 대표]

특별상인 ‘다좋아했상’(SNS 호응이 가장 높은 UCC), ‘상상그이상’(틀을 깬, 가장 독창적인 UCC), ‘배꼽탈출상’(심사위원에게 가장 큰 웃음을 선사한 UCC) 수상자에게도 상금이 수여됐다.

대상을 수상한 최민석씨는 “공감, 호응을 얻을 수 있는 유머적인 요소를 놓치지 않으면서 인터파크 톡집사 서비스의 특장점을 압축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공모 영상을 만들면서 빠르고 편리한 쇼핑을 돕는 톡집사의 기능에 매력을 느꼈고, 실제 온라인 쇼핑을 할 때에도 자주 이용하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인터파크 쇼핑기획실 이영화 마케팅 팀장은 “심사를 진행하면서 독창적이고 참신한 작품들이 많아 수상자를 가리는데 어려움을 겪었다”며 “이번 공모전에 대한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톡집사 서비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인터파크의 쇼핑 챗봇 서비스 ‘톡집사’는 고객 직접 응대 방식이던 아이토이즈 ‘집사 서비스’에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기술을 결합한 톡커머스(Talk Commerce) 서비스다. 고객 문의를 통해 축적된 빅데이터에 기반해 온라인 최저가 검색과 쿠폰제공, 상품 추천 등 이용자의 합리적 쇼핑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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