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로그 ‘첵스초코 쿠키 앤 크림’, 새 모델로 개그맨 양세형 선정

[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켈로그 코리아가 ‘첵스초코’의 신제품 ‘첵스초코 쿠키 앤 크림’의 새로운 디지털 광고 모델로 최근 대세 개그맨으로 불리며 인기를 얻고 있는 개그맨 양세형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중독성 강한 음악과 가사에 맞춘 양세형의 댄스, 랩 등 다양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첵스초코 쿠키 앤 크림의 새로운 디지털 광고 영상은 유튜브를 통해 10월 1일 공개된다.

개그맨 양세형은 공중파, 케이블 등 여러 방송사를 넘나들며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재치 있는 입담과 특유의 코믹댄스로 최근 ‘대세남’으로 등극한 바 있다. 그는 광고에서 터프한 모습으로 귀여운 댄스를 추는 등 켈로그 첵스 쿠키 앤 크림의 부드러운 크림과 강렬한 쿠키의 대조적인 맛을 몸소 표현해서 아티스트다운 면모를 뽐냈다. 

켈로그가 ‘첵스초코 쿠키 앤 크림’의 새로운 디지털 광고 모델로 개그맨 양세형을 선정했다.

첵스초코 쿠키 앤 크림은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블랙 쿠키 파우더와 화이트 크림이 가미된 쿠키 앤 크림 첵스로 다채로운 맛을 자랑한다. 첵스초코는 초콜릿 시리얼 1위 브랜드로 오곡의 풍부한 영양은 물론 하루에 필요한 9가지 비타민과 3가지 무기질이 들어 있어 성장기 어린이가 먹기에 맛과 영양 모두 부족함이 없다.

임동환 켈로그 코리아 마케팅 과장은 “양세형씨는 어린아이들부터 청소년, 성인들까지 다양한 연령대에 친근함을 주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며 “신제품 첵스초코 쿠키 앤 크림이 기존 첵스초코 시리얼에 화이트 크림이 가미된 첵스을 추가해 반전 매력을 살린 제품인 만큼 다양한 모습을 가진 양세형씨가 첵스의 유쾌하고 즐거운 이미지와 잘 어울려 모델로 발탁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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