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법률 재단 다음달 14일 한미상송법 세미나 개최

한미법률재단이 어바인시, 트리니티 법대 그리고 러브킨 라들러 로펌의 후원을 받아 다음달 14일 샌타애나 소재 트리니티 로스쿨 200호에서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한미상속법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어바인 최석호 시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법무법인 태평양의 이준민 변호사와 한미법률재단의 김률 변호사 등이 강사로 나서 한미 양국의 자산 상속과 유언장 작성 등을 주제로 강연을진행한다. 참가신청은 전화(949-407-9316)나 이메일([email protected])로 하면 된다.

▲문의: (949)430-6338/(http://www.k-law.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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