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맞춤형 큐레이션 강화…롯데마트몰이 새롭게 태어난다

- 장보기몰에서 고객 패턴 분석 제안형 온라인몰로 변모
- 10월8일까지 매일 순금 추첨 증정 (당첨자 순금 10돈 증정)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롯데마트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인 롯데마트몰(www.lottemart.com)이 개인 맞춤형 큐레이션 기능을 강화해 10월 1일 새롭게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롯데마트몰은 이번 개편을 통해 기존의 온라인몰이 고객의 검색을 기반으로 상품을 직접 찾아 구매해야 하는 한계를 벗고 개인별로 최적화된 맞춤형 상품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즉, 고객의 장보기 패턴 분석을 통해 필요로 할 만한 상품과 혜택을 적시에 제공하는 한편, 고객 배송지역의 날씨 등 생활 정보, SNS 상의 트렌드, 구매한 상품을 사용한 요리 레시피 등 일상 생활에 유용한 서비스도 함께 제안하게 된다.


이러한 맞춤형 서비스는 고객의 조회 상품과 구매 이력 주기 등 각종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루어지며, 향후 데이터의 누적 및 분석을 통해 보다 정교한 고객 맞춤 큐레이션 서비스로 진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마트몰은 이번 개편을 기념하고 또한,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을 맞이해 최대 600돈(1억원 상당)의 순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이달 8일까지 진행한다.

행사기간 중 매일 롯데마트몰 모바일앱과 PC 사이트 곳곳에 숨어 있는 스티커를 찾아 클릭하는 고객은 자동으로 응모가 되며 이벤트 참여자가 많을수록 당첨자수도 늘어난다.

일 참여인원이 5만명 미만일 경우에는 당첨인원 1명, 참여인원이 5만명 이상일 경우에는 일 당첨인원 3명, 참여인원이 10만명이상의 경우 일 당첨인원이 6명으로 참여인원과 비례해 당첨인원이 늘어나는 형태로 당첨자에게는 순금 10돈을 증정한다.

또한, 10월 8일까지 매일 6가지의 소비자 물가 민감 상품을 선정해 원가 수준의 파격가에 판매하는 ‘센특가’ 행사도 진행한다.

일부 상품은 원가 이하 상품도 있기 때문에 품목 수량 및 개인 구매 수량은 한정되어 있으며 국민, 롯데, 신한, 현대카드로 결제하는 고객 대상이다.

이관이 롯데마트 모바일 본부장은 “롯데마트몰 개편과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맞아 원가 수준의 파격가에 선보이는 행사와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롯데마트몰의 개편으로 이용고객에게 다양한 가치 제안이 가능해 진 만큼 많은 고객들의 이용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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