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파리 오토쇼에서 올 뉴 리오 최초 공개

기아 리오

기아자동차가 29일 개막한 2016 파리모터쇼를 통해 올 뉴 리오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올 뉴 리오는 직선과 곡선이 어우러진 외관에 새롭게 적용된 1.0 T-GDI 엔진과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 등을 더해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한국, 유럽, 미국의 디자인센터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유럽 스타일을 최대한 살렸다. 전면부는 기아차 특유의 호랑이코 그릴에 헤드램프로 강렬함은 강조했고 후면은 일체형 하단 디자인에 날렵한 램프로 스포티함을 더했다. 실내는 수평형 대시보다와 확장형 레이아웃으로 공간을 최대화 했고 여기에 센터 콘솔의 버튼 수를 줄여 사용성을 개선했다. 또 초고장력 강판 적용 비율을 기존 33%에서 51%로 늘려 차체 강성을높인 것과 운전자 보조시스템(ADAS),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차선이탈 경보시스템(LDWS) 등 다양한 첨단 안전사양을 적용해 안전성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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